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8.1.18  오후 5:16:05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해수부 장관 해수..
대통령보다 연봉 ..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동중국해 유조선 사고 유출 기름 제주로 북상 우려
지난 6일 중국 동부해상에서 충돌사고를 일으킨 이란 유조선 상치(Sanchi)호가 지난 14일 폭발하면서 침몰, 실려있던 응축유인 콘덴세이트가 유출되고 있다. 유출량이 늘어나면서 오염해상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치호는 현재 150미터 ...
10곳 중 9곳 이상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켰다
지난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원산지 표시는 100%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 수산물 원산지표시 이행실태조사 결과 이행률이 90.5%로, 대상 업체 10개 중 9개 업소가 원산지 ...
작년 수산물 수출 역대 2위…김 5억불 첫 돌파
지난해 수산물 수출이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 김 수출은 역대 최대로 수산물 수출 증가를 견인하였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21억3000만달러) 대비 약 9.5% 증가한 23억3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밝 ...

11월 수산물로 고등어·홍합…10% 할인 판매
2017-11-05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17~19일 킨텍스
2017-11-03
'장수삿갓조개' 11월 해양생물 선정
2017-11-03
남극해 8척 입어 승인…14개 조업국 중 최다
2017-11-03
중남미에 수산협력 사절단 파견, 수산대학 지지 약속
2017-11-03
짱뚱어·군소 등 수산자원 반출시 승인 받아야
2017-11-03
남해어업관리단, 제주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2017-11-03
적조생물 대량 배양기술 매뉴얼 나와
2017-11-03
대학생 대상 해양오염사고 경진대회 개최
2017-11-03
'제7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 2일 中 칭다오
2017-11-03
2017년 수산업 실태조사 착수…연말까지 현황 조사
2017-11-03
“대한민국에서 생산한 수산식품 맛보고 가세요”
2017-11-02
바이오플락 양식기술로 키운 새우, 식품안전성 확인
2017-11-02
'2017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8~10일 개최
2017-11-02
경남도, 고부가가치 해양항노화산업 육성 추진한다
2017-11-01
◁   [1]   [2]   [3]   [4]   [5]   [6]   [7]   8   [9]   ... [759]  
 
외항
올해 달라지는 것/ ..
올해 달라지는 것/ ..
군산-스다오 카페리 ..
내항
한국해운조합, 공제유..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항만
경기평택항만공사, 2..
부산시민단체 “김도읍..
中 커피공급업체, 광..
물류
작년 중국 택배량 4..
삼성SDS “블록체인..
CJ대한통운, 발달장..
수산/환경
동중국해 유조선 사고..
10곳 중 9곳 이상..
작년 수산물 수출 역..
여객/레져
세월호 선체조사위 운..
오는 4월 부산서 亞..
연안여객 역대 최고…..
사람들/단신
2018년 새해 해양..
이광희 기관장 'IM..
최병권·김순갑·김성태..
해경/해군
구명복 미착용 인니선..
'벌칙 강화하고 체험..
만취한 어선 선장 야..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성..
“올해 1분기 중에 ..
한국선급, 포르투갈 ..
기고/ 선박황산화물배..
기고/ 열기·끈기·온..
기고/ 최초로 다짐했..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