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8.1.18  오후 5:19:54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해수부 장관 해수..
대통령보다 연봉 ..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8-01-08 오전 8:40:55
수산업경영인 정책자금 대출문턱 낮춰…내달 신청받아
 
정부가 어업인후계자와․ 전업경영인 등에 대한 융자한도 상향 및 지원 조건 완화를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융자 한도를 조정하고 지원조건을 완화하여 수산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어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어업인후계자 등에 사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 저리로 지원(금리 2%, 3년 거치 7년 균등분할상환)한다.

해수부는 1981년부터 수산업 종사 경력에 따라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선도 우수경영인 등을 선정하여 사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종사 경력에 따라 융자 한도액에 최고 3배까지 차등을 두었으며, 선정된 전문분야와 관련된 사업에 관해서만 지원이 이루어졌다.

해수부는 어업분야 종사 경력이 비교적 짧은 어업인후계자와 전업 경영인의 사업기반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융자 지원한도를 상향 조정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는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전업경영인의 최대한도는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또한 지금까지는 수산업경영인 선정시 지정된 전문분야에 한해서만 육성자금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이러한 제한 없이 수산업 전 분야에 대해 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사업 완료기한을 4개월 연장(다음연도 8월 → 다음연도 12월)하고, 지원자금의 사용한도 등의 규제도 완화(집행금액의 50% 이내 → 지원한도의 50% 이내)한다.

오광남 해수부 소득복지과장은 “이번 어업인후계자․전업경영인 지원한도 상향 및 규제완화 조치로 인해 더 많은 수산업경영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산업경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년 수산업경영인 선정 및 육성자금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각 지자체(시․도)별로 진행하며, 해수부는 예산 한도 등을 고려하여 4월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각 지자체에 통보할 계획이다.



수산산업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올해 달라지는 것/ ..
올해 달라지는 것/ ..
군산-스다오 카페리 ..
내항
한국해운조합, 공제유..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항만
경기평택항만공사, 2..
부산시민단체 “김도읍..
中 커피공급업체, 광..
물류
작년 중국 택배량 4..
삼성SDS “블록체인..
CJ대한통운, 발달장..
수산/환경
동중국해 유조선 사고..
10곳 중 9곳 이상..
작년 수산물 수출 역..
여객/레져
세월호 선체조사위 운..
오는 4월 부산서 亞..
연안여객 역대 최고…..
사람들/단신
2018년 새해 해양..
이광희 기관장 'IM..
최병권·김순갑·김성태..
해경/해군
구명복 미착용 인니선..
'벌칙 강화하고 체험..
만취한 어선 선장 야..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성..
“올해 1분기 중에 ..
한국선급, 포르투갈 ..
기고/ 선박황산화물배..
기고/ 열기·끈기·온..
기고/ 최초로 다짐했..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