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38(SINCE 1986)
2017.9.20  오전 9:15:52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부산항만공사 사장..
한국해양진흥공사 ..
'한국해운연합' ..
한국해기사협회 친..
MEIC 포커스/..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5-18 오후 3:36:17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해상직원과 울산서 산행
해상직원 100여명과 만나 “현대상선 미래 밝다” 격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18일 해상직원 100여명과 함께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간월산을 등반, ‘한마음 산행 및 안전운항 결의’를 다졌다.

유 사장과 해상직원들은 선박현장에서 한마음으로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고, 승무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한 안전운항 실천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선포했다.

특히, 유 사장은 산행 후 ‘CEO 특강’의 자리에서 최근 발표한 1분기 실적을 언급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1분기 실적의 노력에는 여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땀 흘렸기에 가능했다”며, “기대되는 미래, 희망찬 현대상선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 타사 선박사고를 예를 들며 “무엇보다 안전운항과 여러분의 건강이 최우선 돼야 하며, 꼼꼼하고 치밀하게 선박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 4월 출범한 2M+H 얼라이언스의 순조로운 진행, 3월부터 협력 개시한 HMM+K2 컨소시엄의 성과,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등 한진해운 터미널 총 5곳 확보 등 주요 경영 현안도 함께 설명했다.



해운산업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선주협회, 유럽 해운..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KSS해운, 초대형가..
내항
한국해운조합, 평창올..
한국해운조합 선원장학..
연안화물선 유류세 보..
항만
메콩강 내륙수로운송 ..
인천항 항동부지 공개..
동남아 항만관계관 국..
물류
드론·로봇·빅데이터,..
한-러 양국 경제계,..
“우체국 집배종사자 ..
수산/환경
국립해양조사원 “바다..
세계수산대학 공식 설..
해양수산 기술사업화페..
여객/레져
태풍 '탈림' 북상으..
국적크루즈선 속초항서..
인천 월미도-연안부두..
사람들/단신
순직 선원 장제비 대..
삼성중, 글로벌 안전..
인사/ 관세청
해경/해군
동해해경청, 태풍 대..
인천 연안부두서 예인..
부산시민단체 “해경 ..
외신
IRClass str..
India appro..
'중동의 블루오션',..
조선
“LNG추진 관공선 ..
한국선급, '코마린 ..
대우조선해양, 英 최..
기고/ 태풍, 알지 ..
기고/ 국민이 바라는..
기고/ 변화하는 수상..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