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8.1.18  오후 5:18:35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해수부 장관 해수..
대통령보다 연봉 ..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11-29 오전 9:58:05
대만 크루즈 관광객 3500명 내년 3월 부산 온다
 
해양수산부는 대만 크루즈 선박을 유치하기 위해 실시한 포트 세일즈(Port-Sales) 행사에서 내년 상반기 3차례 입항을 확정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만국제크루즈협회, 프린세스크루즈 대만지사, 스타크루즈 대만지사 등 크루즈 선사 및 16개 대만크루즈 여행사 대상으로 국내 입항 유치를 위한 마케팅 행사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20~22일 개최하였다.

내년도 마제스틱 프린세스호의 부산항 입항(3월 30일)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 3항차 입항을 확정하고, 하반기에는 준모항 형태로 3항차 입항 등을 추가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우선 대만 최대 여행사인 라이언여행사 주관으로 마제스틱 프린세스호(14만톤, 정원 3560명)가 3월 26일 대만 기륭항을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3월 30일 부산항에 입항한다.

마제스틱 프린세스호를 타고 입항하는 3500여 명은 단체 승객이 아닌 개별 관광객으로 부산 감천문화마을, 자갈치시장, 남천동 벚꽃길 등 부산지역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항차 운항 이후의 상반기 운항일정과 항로, 기항지 등에 관해서는 해양수산부와 대만국제크루즈협회 간 협의를 통해 연내 확정할 계획이며, 반응이 좋을 경우 하반기에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대만 기륭항을 모항으로 하되 우리나라 기항지를 준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를 하반기에 3항차 이상 운항하기로 대만 측과 합의하고, 실무적인 내용은 프린세스크루즈 대만지사와 내년 초부터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해수부는 크루즈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지자체, 항만공사 및 관광공사 등 관계기관 공동으로 대만, 일본 등에서 포트 세일즈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처음으로 대만크루즈가 4차례 입항하여 1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동남아 국가들과의 연합체인 아시아크루즈협의체에 가입하여 크루즈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동남아 크루즈 여행사 대상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크루즈 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올 한해 주력해 왔던 크루즈 시장 다변화 노력이 하나 둘씩 결실을 맺고 있으며, 특히 내년 하반기 준모항 운항은 국내 크루즈 관광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외 현지 포트 세일즈 행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올해 한․중관계 영향으로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 크루즈 선사에 대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광레저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올해 달라지는 것/ ..
올해 달라지는 것/ ..
군산-스다오 카페리 ..
내항
한국해운조합, 공제유..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항만
경기평택항만공사, 2..
부산시민단체 “김도읍..
中 커피공급업체, 광..
물류
작년 중국 택배량 4..
삼성SDS “블록체인..
CJ대한통운, 발달장..
수산/환경
동중국해 유조선 사고..
10곳 중 9곳 이상..
작년 수산물 수출 역..
여객/레져
세월호 선체조사위 운..
오는 4월 부산서 亞..
연안여객 역대 최고…..
사람들/단신
2018년 새해 해양..
이광희 기관장 'IM..
최병권·김순갑·김성태..
해경/해군
구명복 미착용 인니선..
'벌칙 강화하고 체험..
만취한 어선 선장 야..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성..
“올해 1분기 중에 ..
한국선급, 포르투갈 ..
기고/ 선박황산화물배..
기고/ 열기·끈기·온..
기고/ 최초로 다짐했..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