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38(SINCE 1986)
2017.7.26  오전 11:28:05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MEIC 포커스/..
KMI 주간 해운..
KMI 주간 동향..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 해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5-17 오후 12:52:09
금한령으로 끊긴 中 크루즈 대신 대만 공략한다
타이베이에서 현지 포트세일 실시
 
중국 여유국에서 중국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크루즈 한국 기항 금지 지시에 따라 부산·제주·인천항에 입항하는 크루즈 입항이 취소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380항차(제주 260, 부산 101, 인천 19)에 대한 취소가 통보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책 마련 차원으로 중국 중심의 크루즈 시장을 일본, 대만 등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대만 크루즈 관계자 대상 관계기관 공동으로 포트세일즈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 관광국 및 크루즈협회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크루즈 기항지 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 행사(Port Sale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국내 주요 크루즈 기항지가 위치한 5개 지자체(부산?인천?제주?전남?강원)와 항만공사, 지방관광공사 등 2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주요 크루즈 기항지의 관광 체험상품 등을 소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인 한-대만 신규 크루즈 항로 개설 관련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만은 최근 해양레저문화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면서 크루즈 관련 인구가 30만 명이 달하는 등 크루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나라로, 한-대만 크루즈 항로 개설 및 기항지 유치 시 국내 크루즈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수부는 "대만 여행사들은 한국의 문화와 관광에 대한 관심이 크고, 특히 한-일-대만(5박6일) 신규 항로 개설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국이 개최하는 국제 크루즈 행사에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이번 행사 외에도 지난 3월 미국 마이애미 크루즈 박람회, 4월 일본 도쿄 크루즈 유치 행사 등을 개최하였으며,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외국 12개 선사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하여 국내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미국, 일본, 대만 등 주요국에서 진행하는 현지 홍보행사를 통해 크루즈 시장 다변화 및 국내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광레저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한국선주협회 “선박금..
현대글로비스, 선박관..
가스공사, 국내 5개..
내항
한국해운조합 선원장학..
연안화물선 유류세 보..
한국해운조합, 공제 ..
항만
예인선 없이도 선박을..
울산신항 남방파제 2..
항만 노사정 상생협약..
물류
국내 물류 3사 향후..
제54회 무역의 날 ..
알리바바 물류기업 파..
수산/환경
“해양쓰레기 관리 이..
부산서 수산분야 국제..
'동북아 해양관리 네..
여객/레져
“바닷물놀이 이안류 ..
GMI그룹, 수륙양용..
대만 크루즈선 부산항..
사람들/단신
인사/ 해양수산부
대한민국해양연맹 신임..
인사/ 부산항만공사<..
해경/해군
부산시민단체 “해경 ..
해경 직원 절반 충격..
국민안전처, 2017..
외신
IRClass str..
India appro..
'중동의 블루오션',..
조선
해군 함정 안전성, ..
삼성중, 2705억원..
군산조선소 대책 내놓..
기고/ 태풍, 알지 ..
기고/ 국민이 바라는..
기고/ 변화하는 수상..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