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8.1.21  오전 10:11:24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해수부 장관 해수..
대통령보다 연봉 ..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8-01-08 오후 9:35:54
창원시, '진해 속천항' 관광지로 개발 방침 정해
 
미래 100년 먹거리확보를 위해 창원시 전역에 걸친 관광자원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창원시가 진해 속천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창원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시청 제4회의실에서 유원석 제2부시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 진해 속천항관광개발 TF팀, 창원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해속천항 관광개발 TF회의’를 개최했다.

유원석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지난해 11월말 안상수 시장이 ‘관광’을 접목한 개발계획을 지시함에 따라 12월 중순 조직개편을 통해 해양항만과와 관광과 직원 등 17명으로 TF팀을 구성해 ‘2018 창원방문의 해’가 시작되자마자 발 빠르게 진행됐다.

TF팀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진해속천항 현황 설명과 함께 그동안 제안됐던 개발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관광개발 계획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창원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수시로 속천항 관광활성화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물론 향후 용역발주 및 용역결과에 따라 진해속천항 관리권자인 경남도에 용역결과를 개발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원석 제2부시장은 “사실 진해 속천항은 지난해 11월을 포함해 수차례 개발계획용역이 실시됐으나 걸림돌이 많아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며 “진해속천항이 단순 항만기능을 넘어 하루속히 관광항의 면모를 갖춰 시민에게 사랑받고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진해 속천항은 1968년 개항한 진해항의 일부다. 진해구 안곡동~풍호동 일원에 위치한 진해항은 지방관리무역항으로, 육상․수상 총 8448㎡면적에 2만톤의 배 4척 등 총 9척을 접안할 수 있는 2개 부두와 여객선 같은 소형선박이 드나드는 속천항으로 이뤄져 있다.



경남취재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위동항운, 업계 최초..
군산-석도 추가선박 ..
올해 달라지는 것/ ..
내항
한국해운조합, 공제유..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항만
경기평택항만공사, 2..
부산시민단체 “김도읍..
中 커피공급업체, 광..
물류
작년 중국 택배량 4..
삼성SDS “블록체인..
CJ대한통운, 발달장..
수산/환경
동중국해 유조선 사고..
10곳 중 9곳 이상..
작년 수산물 수출 역..
여객/레져
세월호 선체조사위 운..
오는 4월 부산서 亞..
연안여객 역대 최고…..
사람들/단신
2018년 새해 해양..
이광희 기관장 'IM..
최병권·김순갑·김성태..
해경/해군
구명복 미착용 인니선..
'벌칙 강화하고 체험..
만취한 어선 선장 야..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성..
“올해 1분기 중에 ..
한국선급, 포르투갈 ..
기고/ 선박황산화물배..
기고/ 열기·끈기·온..
기고/ 최초로 다짐했..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