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7.12.17  오후 3:00:06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양수산 공공기관..
항만공사 국감 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9-12 오후 4:07:39
한국선급, '코마린 컨퍼런스 2017' 공동 주최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코마린 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17)를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과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코마린 컨퍼런스에서는 '제4차 산업과 그린비즈니스 크리에이션(Industry 4.0 and Green Business Creation)'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선해양분야의 글로벌 리더와 석학들이 모여 새로운 번영의 길을 모색하고, 한국 조선산업의 현실적인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컨퍼런스 연사들의 면면을 보면 글로벌 지명도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첫날인 25일, 기조연사로 나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배리 스티븐스 국장은 ‘오션이코노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조선산업역량에 대한 연구결과를 현 실정에 맞게 재조명 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캠브리지 교수를 지낸 KABC 토니 미쉘 대표가 연사로 나서 현재의 세계 경제를 조명하고 이에 한국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세계 최대 LNG 운반선 선주사이자 세계 선박 시장에서 절대적인 구매력을 지닌 그리스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는 물론 인도의 국영 고아조선소(Goa Shipyard Ltd.,), 베트남 국영 해운(Vietnam National Shipping Lines) 등 유수의 해외 기업에서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이여서 해외시장 개척의 기회를 바라는 국내기업들과 비지니스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란가스의 스타브로스 핫지그리고리스 CEO가 직접 'Evaluation of LNGCs Propulsion Options' 주제로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코마린 컨퍼런스 준비위원으로 활동해온 한국선급 관계자는 “코마린 컨퍼런스는 세계의 리더들과 한자리에 모여 조선해양산업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는 자리다”며, “한국선급도 제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선박사이버 보안기술 개발, e-Navigation 등 관련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만큼 유의미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마린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10일까지 조기 등록을 할 경우에는 등록비의 약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ormarineconferenc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산업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KSS해운, 3500..
한국형 LNG 추진선..
내항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장수익 해운조합 사업..
항만
부산 감천항 항만순찰..
“대산항 적극 이용해..
항만건설산업발전포럼,..
물류
한샘 물류자회사 '한..
“택배기사 처우 개선..
물류시설 정책 7대 ..
수산/환경
수산가공식품 소개 및..
2018년부터 어업인..
양식산업 미래를 본다..
여객/레져
부산항국제여객선 출국..
해양치유산업 육성에 ..
페리로 남해안 일주한..
사람들/단신
동방그룹, 창업주 장..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
순직한 故 김원 주무..
해경/해군
해경교육원, 차세대 ..
제4대 중앙해양특수구..
박경민 해경청장 “낚..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악천후 심해 500m..
제14회 조선해양의 ..
조선업 회복 바람타고..
기고/ 최초로 다짐했..
기고/ 오직 국민의 ..
기고/ 생존 수영으로..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