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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일 : 2018-01-12 오전 10:45:09
무역협회 “작년 우리나라 최대 수입규제국은 미국”
 
2017년 한 해 동안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새롭게 수입규제 조사를 시작한 건수는 27건으로 전년에 비해 줄어들었지만, 미국의 수입규제 신규 조사개시 건수는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전 세계 대(對) 한국 수입규제 191건 중 31건을 차지하여 최대 수입규제국이 되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발표한 '2017년 연간 대한(對韓) 수입규제 동향'에 따르면 2017년도 전 세계 대 한국 신규 수입규제 조사개시 총 27건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8건(30%)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터키(4건, 15%), 중국(3건, 11%) 순이었다.

규제 형태별로는 반덤핑이 21건, 세이프가드가 6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이프가드의 경우 미국이 16년 만에 태양광 셀 모듈 및 세탁기를 대상으로 조사 개시한 것이 매우 이례적이었다. 품목별로는 화학과 철강/금속이 각각 12건, 7건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였다.

무역협회 안근배 무역정책지원본부장은 “美 세이프가드를 포함해 2017년에 신규로 조사개시된 수입규제 결과는 금년 초부터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면서, “이러한 미국의 수입규제 포화가 금년에 EU 등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류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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