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7.12.16  오후 7:46:32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양수산 공공기관..
항만공사 국감 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4-11 오후 2:29:41
해운항만업계 불황에도 불법 검수업체 극성
해경 3개월 단속결과 25개 업체 적발
 
해경이 전국적으로 일제 단속을 벌인 결과 무자격 검수사 및 무등록 업체의 영업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3개월) 자격 없이 선박 화물의 중량이나 수량을 감정해온 무자격 검수사 및 업체에 대한 전국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간 해경은 선박안전운항 및 항만운송 질서를 잡기 위해 매년 화물의 물동량이 많은 대형 항구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해 왔으나, 최근 해운업계 불황・물동량 감소 등 재정난 악화로 무자격・무등록 영업행위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는 민원 등에 따라 이번에 전국 항만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화물 적재의 무자격 검수・검량 행위, 자격증 양도・대여 행위, 등록 항만 외 항만에서의 무등록 영업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총 25개 업체 101명을 검거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무자격 검수 행위로 20개 업체, 91명이 검거되었으며, 등록 기준을 위반한 무등록 영업행위를 한 업체도 5개 업체(10명 검거)나 되었다.

지역별로는 태안 7개 업체(23명), 평택 5개 업체(44명), 여수 4개 업체(17명), 울산과 군산은 각 3개 업체(각 6명), 부산 2개 업체(3명), 창원 1개 업체(2명)가 적발되었다.

해경은 위반자 및 업체에 대하여 항만운송사업법 위반 혐의로 사건을 불구속 송치하였으며, 등록기준(검수사 정수 위반) 위반에 대해서는 추가로 해양수산청에 행정처분도 의뢰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 강성기 해상수사정보과장은“매년 단속을 실시하는데도 무자격 검수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증가하는 추세라며, 선박운항의 안전을 저해하고 정상영업 업체를 방해하는 무자격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근절시까지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해양안전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KSS해운, 3500..
한국형 LNG 추진선..
내항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장수익 해운조합 사업..
항만
부산 감천항 항만순찰..
“대산항 적극 이용해..
항만건설산업발전포럼,..
물류
한샘 물류자회사 '한..
“택배기사 처우 개선..
물류시설 정책 7대 ..
수산/환경
수산가공식품 소개 및..
2018년부터 어업인..
양식산업 미래를 본다..
여객/레져
부산항국제여객선 출국..
해양치유산업 육성에 ..
페리로 남해안 일주한..
사람들/단신
동방그룹, 창업주 장..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
순직한 故 김원 주무..
해경/해군
해경교육원, 차세대 ..
제4대 중앙해양특수구..
박경민 해경청장 “낚..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악천후 심해 500m..
제14회 조선해양의 ..
조선업 회복 바람타고..
기고/ 최초로 다짐했..
기고/ 오직 국민의 ..
기고/ 생존 수영으로..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