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28(SINCE 1986)
2017.5.28  오전 12:39:46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문재인정부 해양정..
KMI 주간 해운..
KMI 주간 동향..
한국갤럽/ 국민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5-17 오전 11:54:16
서·남해권 해상교통관제(VTS) 확대 운영 개시
목포 가사~시하도 및 완도·청산도 남방 해역 관제구역 확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17일부터 서·남해권 해역의 해상교통관제(VTS) 구역을 현재 724㎢에서 축구장의 120배 면적에 달하는 992㎢를 더해 1716㎢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시킨 가사~시하도 구간은 목포항 입출항을 위한 주요 항로로서, 완도·청산도 남방 해역은 서·남해안,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 및 화물선의 길목으로서 해상교통관제(VTS)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경은 지난 2015년 9월부터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레이더, VHF 통신장비 등 필요한 장비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3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확대 시험운영을 실시했다.

17일부터 정식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면 그동안 여수-완도-목포 VTS센터 사이에 존재했던 일부 관제 단절구간이 해소됨으로써, 연속적인 선박통항관리가 가능하게 되어 해당 구역의 선박 사고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안전처 서홍용 해상교통관제과장은 “이번 관제구역 확대 시행을 통해 해양사고예방은 물론, 해상 음주선박 단속활동 및 청정해역의 해양환경 보호활동에 대한 지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양안전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동진아노텍, 한국해..
목포해양대, 2017..
“국적선사 담합 단속..
내항
한국해운조합, 공제 ..
해운조합 경영본부장 ..
한국해운조합, 경영본..
항만
평택항 물류 활성화 ..
RIST, 친환경 슬..
초미세먼지 심각한 부..
물류
국내 최장 80량 견..
日 NH센코, 부산신..
15일부터 일반특혜에..
수산/환경
한일 어업협상 타결 ..
KOEM 평택지사,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
여객/레져
팬스타크루즈, '바다..
中 보따리상 규제 강..
금한령으로 끊긴 中 ..
사람들/단신
인사/ 인천항만공사<..
올해 '바다의 날' ..
차관 체제로 출발하는..
해경/해군
연안 안전사고 주의,..
해경, 27일 인명구..
해수면 상승, 해안지..
외신
IRClass str..
India appro..
'중동의 블루오션',..
조선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기고/ 해양사업자의 ..
기고/ 바다에서 봄을..
기고/ 여수 금오도 ..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