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54(SINCE 1986)
2017.12.16  오후 8:13:37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캠코선박운용/주간..
KMI 주간동향이..
사고만 나면 '해..
해양수산 공공기관..
항만공사 국감 어..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11-14 오전 10:50:30
해경-환경부 손잡고 대형 해양오염사고 막는다
 
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은 지난 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하여 환경부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해상에서의 기름이나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는 돌이킬 수 없는 바다오염도 문제가 되지만, 수거된 폐기물의 처리, 방제작업자 및 야생동물의 구호 치료 또한 중요한 문제다.

실제 지난 2014년 1월 여수 우이산호 사고시 발생된 유해가스로 지역주민 341명이 구토와 어지럼증, 호흡기 이상 증상을 일으켜 병원 진료를 받았다.

2012년 부산 캡틴반젤리스호 오염사고시에는 거제 앞바다에서 야생동물들이 집단으로 폐사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이에 해양경찰은 국가긴급방제계획(NCP, National Contingency Plan)상 중요 지원기관인 환경부와 해양오염사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닐 해양경찰청은 해양오염사고 사례와 국가방제대응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부는 야생동물구호 및 지정폐기물 처리절차와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해양경찰서 해안방제훈련에 환경부 관계기능이 참여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주민과 방제작업자를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고 피해를 입은 야생동물을 구호하는 등의 역할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경찰청 김형만 해양오염방제국장은 “대형 해양오염사고시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시 해양오염방제업무에 대한 환경부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해양환경팀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KSS해운, 3500..
한국형 LNG 추진선..
내항
'연안해운 종합발전전..
제주-목포 선박 취항..
장수익 해운조합 사업..
항만
부산 감천항 항만순찰..
“대산항 적극 이용해..
항만건설산업발전포럼,..
물류
한샘 물류자회사 '한..
“택배기사 처우 개선..
물류시설 정책 7대 ..
수산/환경
수산가공식품 소개 및..
2018년부터 어업인..
양식산업 미래를 본다..
여객/레져
부산항국제여객선 출국..
해양치유산업 육성에 ..
페리로 남해안 일주한..
사람들/단신
동방그룹, 창업주 장..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
순직한 故 김원 주무..
해경/해군
해경교육원, 차세대 ..
제4대 중앙해양특수구..
박경민 해경청장 “낚..
외신
IRS, launch..
IRClass str..
India appro..
조선
악천후 심해 500m..
제14회 조선해양의 ..
조선업 회복 바람타고..
기고/ 최초로 다짐했..
기고/ 오직 국민의 ..
기고/ 생존 수영으로..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