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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일 : 2017-04-17 오후 1:31:15
'바다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총 77명 공개검증 실시
 
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2017년도 제22회 바다의날 정부포상후보자 공개검증 실시알림를 통해 총 77명의 후보자 명단과 공적을 발표했다.

총 77명의 후보자는 해양수산 관련 기관 등에서 추천한 인사들로, 해양수산부는 이들에 관한 공개검증을 통해 훈격을 결정해 수상할 계획이다.

2017년도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는 오는 5월 31일 오전 11시 전북 군산시 옥도면 새만금방조제 신시광장에서 열린다, 공개검증은 12일부터 22일까지다. 공적사실 여부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려면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044-200-5224, FAX 044-200-5238, 전자우편 narado@korea.kr)로 연락하면 된다.

▲(사)한국해기사협회 (전)회장 임재택

청년일자리 창출과 외화획득, 해양안전 및 선원복지증진에 기여(25만여건의 외국면허 발급 대행하여 우리나라 청년일자리 창출과 외화획득과 '부산항 선원복지위원회' 결성 등 해기선원의 자질향상과 해양안전 및 선원복지 증진에 기여)

▲흥아해운(주) 부사장 이환구

한국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동남아항로의 항로 합리화를 통하여 한진해운 사태 이후, 환적화물의 타국으로의 이탈방지와 국적선사 동참유도, 우리나라 도선환경 개선 및 발전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유신재

한국해양학 발전 및 해양과학 대중화에 기여(해양과학 분야의 국제기구에서 리더 및 한국 대표로 활동하였고, 차세대 인재양성 및 해양과학 대중화에 기여)

▲㈜세일종합기술공사 부사장 강석형

선진항만건설 개발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항만기본계획 및 설계용역, 전국무역항 기본계획 등 참여, 외곽시설과 항내오염과의 연관성 분석 등 기술개발 추진 등 선진항만건설 개발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

▲국제해양재판소재판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백진현

해양법 분야 발전 및 국제 위상제고에 기여(국제해양재판소(ITLOS) 재판관 및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중재 재판에 재판소장으로 역임하는 등 국제사회에 우리나라 해양법 분야 위상 제고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부장 강성호

극지개발을 위한 해양연구 발전에 기여( 대한민국 최초로 태평양 북극결빙해역에서 쇄빙연구선을 활용한 국제 해양공동연구에 참여하여 북극진출의 발판 마련, 2014-16년 태평양북극연구그룹(PAG) 의장직 성공적 수행,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활용해 국제공동연구 수행 등 극지개발 연구 발전에 기여)

▲㈜팬스타 대표이사 김현겸

해상물류산업 발전에 기여( 한·일간 국적 카훼리를 최초 취항(’02.4)하여 일본 해상여객, 화물운송시장 개척, 해상물류 혁신시스템 창안 등으로 2010부터2016까지 600억원 부가가치 창출 등 해상물류산업 발전에 기여)

▲㈜선마린 바이오테크 이사 공청식

수산물 가공 및 외화획득 등 굴산업 발전에 기여(굴가공 및 수산물가공분야의 발명특허, 수산물가공관련 학문 및 연구개발에 종사, 굴(냉동굴 및 굴통조림) 수출로 외화획득과 굴 산업 발전 등에 기여)

▲해난인명구조연구소 소장 전달량

해양구난 등 해양안전문화정착에 기여(전국최초 대한적십자 해양구조봉사대결성 헌신적인 인명구조(408명)와 해양구조획기적인 시스템개발, 칼럼73회 구조‧예방‧해양환경 문제점 공론화 및 바른사회 구현, 구조‧사고예방‧응급처치‧해양환경‧현장경험강연‧교육 591회, 59,560여명 안전문화정착 등에 기여)

▲충남도 서산시 지방해양수산주사 윤경준

충청권 국제관문항 기반 마련에 기여( 서산 대산항을 '환황해권 신중심항만'으로 육성(2007년도 8,388TEU→2016년도 112,673 TEU),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 건립으로 충청권 국제관문항 기반 마련 등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선임연구부장 이동곤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 국내 최초로 손상선박의 모형시험, 파도를 고려한 점진침수 해석기술 및 거동해석 기술 개발, 해군함정 설계시스템 개발과 성능검증 등으로 해양방위력 증강 등에 기여)

▲남성해운(주) 선장 이규백

해사안전 및 해운물류산업 발전에 기여(사고예방의 선 조치로 무사고 운항, 약 13년간 월 20회 이상 자력도선으로 입·출항 이행, 선원으로 24년 넘게 근무하면서 안전운항과 경비절감 등 해사안전 및 해운물류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연구부장 성홍근

선박 및 해양분야 경쟁력 발전에 기여(세계최고 수준의 심해공학수조 구축과 LNG벙커링 터미널 기술 개발, 49건의 선박 및 해양분야 특허 창출로 국가경쟁력 발전에 기여)

▲㈜한국항만기술단 부사장 고덕형

항만 등 건설기술발전과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 항만 및 해안분야 설계를 통하여 국가항만기반시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확충, 항만·어항공사 관련 각종 설계도서 발간등으로 건설기술발전과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본부장 지상범

심해저 광물자원 확보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2013년과 2016년에 해양자원 개발의 중요성과 개발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추진, 90년부터 미래전략 금속자원인 망간단괴, 망간각, 해저열수광상 등 공해상 심해저 광물자원 확보 추진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해양정보기술 대표이사 강용덕

수로업무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1990년부터 국가관할해역 내 해양기본조사, 연안해역조사, 국가항만시설 유지관리 사업 등 실시, 최신 측량기술의 도입(드론)·현업화와 신규인력 창출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네오엔비즈 대표이사 이규태

해양환경관련 기술개발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발광박테리아 해양환경공정시험기준 입안에 기여하고 해양환경 독성분석기기 개발, 친환경 바이오플락 첨단양식 기술발전 등에 기여)

▲평택대학교 교수 이동현

해사물류안전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부산일보 기자 재직시 해운, 항만등에 대한 국가 정책 홍보 강화, 항만개발에 대한 트리거 룰(trigger rule) 도입 제안으로 항만개발 방식 혁신, 해운경제학 번역과 해사물류안전론 저술 등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해양수산 정책 발전에 기여)

▲(특)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부회장 조종현

해기사 양성 등 일자리 창출과 외화획득에 기여(선박관리업 범위에 해외취업선 선원관리에서 국적선 선원관리까지 확대, 해기사 양성 및 해외취업선 승선활성화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및 외화획득에 기여)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 위원장 이정원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광양항 노사분규 예방 및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으로 항만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도모, 광양항 물동량 유치를 위한 대내․외 활동 (중국, 홍콩 등)전개 등 해양수산 정책발전에 기여)

▲㈜건일엔지니어링 부사장 이욱한

항만건설 신기술 도입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부산항, 광양항, 인천항 등 국가기반시설 마련시 신기술, 신공법 도입으로 국가예산 절감, 설계기준 및 각종 항만 관련 R&D등 항만 및 해안시설관련 국가기준 선진화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부설 극지연구소 기획부장 유연진

극지정책 지원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북극과학기지 준공(’88.2)및 쇄빙연구선(’09. 아라온호 출항) 등 극지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지원, 국가 극지연구활동 성과진흥 및 체계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에 기여)

▲위동항운유한공사 부사장 홍기현

한중수교 및 해운조선업 발전 등에 기여( 한중간 인적, 물적교류 촉진을 통해 한중수교 및 관계발전에 공헌, 한중카페리업계 최초로 3만톤급 초대형 카페리의 국내조선소 발주를 결정하여 국내 해운조선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

▲강원도립대학교 부교수 안영일

LED 집어등 개선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국내 최초 폐어구 수거연구, 환경 친화적 문어낚시어구 개선, 개선된 LED 집어등 및 오징어 낚시 개발 등으로 수산업발전에 기여)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운영위원 공원범

바다살리기 시민운동 등에 주도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해양관련 사회봉사와 특히 부산항·해양·수산 이해와 사랑, 관심, 바다살리기 시민운동 등에 주도·참여, 40여년간 선원들을 위해 노사문제 해결 등 선원들의 권익과 지휘향상 등에 기여)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 김광철

수산업 소득 증대 등 수산정책 발전에 기여(해삼 양식단지를 조성, 지역수산물(박대, 꽃게, 주꾸미, 오징어 등)을 고급브랜드화 및 지역현안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및 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한중카페리협회 전무이사 전작

해운물류 및 해사안전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한중카페리 회원사간 협력 도모, 현안 및 문제점을 양국정부에 건의하여 양국간 교류 촉진,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사업에 자문 등 적극적인 지원, 한중카페리항로의 무사고 안전운항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 박광서

해양산업통계조사 국가승인통계 지정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해양산업 중장기 정책 수립 등 13건의 연구 수행 및 통계청으로부터 해양산업통계조사를 국가승인통계 지정, 2012여수세계박람외 관련 연구 및 사업 수행으로 여수엑스포 개최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선박안전기술공단 상임이사 장현재

해양안전 문화 전파 등 해사안정정책 발전에 기여(안전관리 취약선박에 대한 선박무상 안전점검제도 도입, 해양사고 방지대책 위원회 설립 등으로 안전사고 저감에 노력, 대국민 해양안전 문화전파를 위한 민·관·공 협동의 해양안전실천 본부 운영 및 체험형 해양안전문화센터 개관 등 해사안정 정책에 기여)

▲장고항 어촌계 어촌계원 조수남

수산자원 보호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수산자원의 보호관리, 어업분쟁에 따른 서해어업조정위원회 활동, 쾌적한 해양환경 만들기, 자율관리 어업 및 불법어업 감시체계구축, 바다낚시 메카 조성, 당진시 인근 발전소 및 제철소 등에서 하역시 탈락하는 무연탄, 기름유출 등에 따른 해상사고 예방 등 수산업발전에 기여)

▲J·H수산(주) 회장 이제호

원양어업 인도양 시험조업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1957년 6월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효시인 인도양 지남호 시험조업(참치연승) 추진 등 우리나라 원양어업 태동에 결정적 기여, 북양 꽁치어장‧해외트롤어업 개척, 원양 신어장 개척과 어로장비 과학화, 신어법 개발 등 기술 선진화를 통해 우리나라 원양어업 기술 도약에 기여)

▲(주)태영그레인터미널 대표이사 박태일

해운 및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평택·당진항의 양곡 운반선을 대형화(5만톤급→7만톤급) 전환으로 양곡구매경쟁력 향상 및 해상운송원가 절감 시현, 평택·당진항의 성장 및 발전과 인천항운노조 상용화 등 해운 및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단체

해양환경 및 수산자원 보전에 기여(해양쓰레기 수거, 해양투기 감시 등 다양한 해양환경 정화․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및 수산자원 보전, 각종 유류오염사고(허베이스피리트호 등)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 지원, 전국에서 해양환경 교육활동 및 행사 등을 전개함으로써 해양환경 및 수산자원 보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 소장 양희철

해양과학조사 및 해양자원 확보 등에 기여(해양경계획정, 중국관공선의 이어도 수역 법집행, 한중일 해양과학조사 및 자원개발 갈등, 서해/NLL/한강하구/동해수역 등의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법적 해석과 국제법적 근거 제공으로 정부의 대응력과 대외 협상력, 갈등해결 주도권 확보, 국제해저기구(ISA)의 정부대표(법률자문)로 심해저 광물자원 규칙 제정 참여, 심해저광구(해저열수광상, 망간각) 확보 등 해양과학조사 및 해양자원 확보 등에 기여)

▲삼성해운(주) 대표이사 김만호

연안해운 경쟁력 강화에 기여(3,500 G/T급 삼성1호 등 총 3척의 현대화된 내항 화물선을 순차적으로 도입 제주-녹동간 정기 화물선 및 국내 부정기 화물선을 운항하면서 제주지역 생필품과 공산품 안정적 수송, 연안해운 경쟁력강화를 위해 열정적인 제도개선 추진과 선원 안전교육 강화 등을 통해 해상사고 감소와 해상운송 서비스 향상 등 연안해운 경쟁력 강화에 기여)

▲(주)케이엘넷 상무이사 양귀선

해운물류정책 발전에 기여(해운항만정보화 초창기부터 Port-MIS, EDI, 터미널반출입자동화서비스, PLISM구축등을 통하여 민원업무 개선, 업무혁신과 비용절감, 서류 없는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개발의 중추적 역할 수행 등 해운물류정책 발전에 기여)

▲전남도 진도군 단체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및 어장환경 보호 정책 추진, 수산자원 증강을 위한 어장환경 복원 및 양식어장 정화사업 추진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전남도 목포시 단체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 및 해양수산분야 일자리 창출, 수산식품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수산식품 브랜드화 및 미래 산업화 추진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사무총장 여한웅

해양레저산업 및 해양스포츠 발전에 기여(해양을 기반으로 문화, 산업, 관광을 연계하는 제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보트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1회 부산국제보트전시회 개최, 규제개혁을 위한 입법적 대안을 제시하는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TV 및 라디오 캠페인 전개 등 해양레저산업 및 해양스포츠 발전에 기여)

▲충남도 당진시 단체

해양레저산업 발전에 기여(대한민국 최초 김승진 선장의 『단독·무기항·무원조·무동력 요트세계일주』 성공으로 해양에 대한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게 바다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고, 해양레저 확산을 위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마리나항만 조성에 외국자본 투자유치를 성공하는 등 해양레저산업 발전에 기여)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 해군대령 강석봉

해적피해 예방 등 해사안전정책 강화에 기여(연합해군사 ㆍEU 등 다국적군 간 긴밀한 협조 및 연합작전 참여를 통해 우리선박 및 어선의 안전항해와 해적피해 예방 등 해사안전정책 강화에 기여)

▲전남도 수산식품팀 지방해양수산사무관 최정기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FTA 확대 대응 등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물가공(식품)산업과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에 필요한 기반시설 구축, 해조류 등 풍부한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물질 개발 등 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하여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노르웨이 연수기간 중 습득한 ‘선진 해양수산시스템’을 공무원 및 어업인에게 전파하여 수산 정책에 활용하는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군산시수협비응도어촌계 어촌계장 심명수

어업질서 확립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자율관리어업 활성화 및 어업질서 확립 기여, 어촌사회의 구심점 역할 및 어촌마을 소득증대와 어촌 경제 활성화로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어업인 분쟁조정 등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업 발전에 기여)

▲해양환경관리공단 선장 차근영

해양환경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 해양환경 전문조사선 건조업무를 감독하여 성공적으로 건조, 공단 해양환경교육원 설립, HEBEI SPIRIT호 기름유출사고 당시 전체 해상방제 수거량의 70%에 해당하는 유성폐기물 1,000톤 수거, 해양환경교육원 설립 및 교육원 교관으로서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 인식 등 해양환경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연구부장 진영근

북극 진출 등 해양과학연구 발전에 기여(25차례 남북극해에서 해저자원탐사를 수행하며 극지의 해저자원 개발시점에 대비한 기본탐사자료 확보, 대한민국 극지 연구 및 과학기지 운영·발전, 국내 최초로 러시아와 캐나다의 북극해 수역에서 해저탐사활동을 수행하여 향후 북극 진출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에 기여)

▲에스앤피해운(주) 대표이사 박수현

연안해운 및 조선산업 활성화에 기여(연안화물선 업계에 해상안전 확보 및 조선산업 활성화 지원에 모범적 역할 수행, 현장형 안전관리 및 선원교육 실천, 등록외 사업구역 운항 개선 등을 추진하여 연안해운 활성화와 상생분위기 조성, 지속적인 소유 선박 현대화 추진으로 해상안전 확보 및 국내 해운과 조선산업 활성에 기여)

▲여수여자중학교 교사 정현미

해양교육 활성화에 기여(2013년부터 진로교사로 봉직하면서 해양진로 동아리를 구성·운영하여 해양수산 분야 진로체험교재(Ocean Navigation) 최초 제작 및 배포, 해양 관련 전문직업인을 초청·특강 실시 등 해양인식 제고, 지역사회 자원(여수해양엑스포 개최지) 활용을 통한 자유학기제 해양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해양교육 활성화에 기여)

▲(사)한국선급 책임검사원 박종철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IMO 주요 회의(25회 이상) 대응을 통한 아국의 IMO 정책대응 활동 강화, 우리나라의 IMO 대응전략 수립 및 의제문서 개발 참여를 통한 국익 및 위상 강화, IMO 사무총장 당선 및 성공적인 사무총장 직무수행에 기여, 우리나라 IMO 활동 전문성 강화에 기여)

▲부산해양경비안전서 경감 김년수

해양주권 수호 등 해양정책 발전에 기여(국민의 생명 및 재산보호를 취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능동적인 해상치안 업무 수행, 제주해양경찰서 근무 시 중국어선 총 58척 검거 등 해양주권 수호에 기여)

▲(사)한국물사랑연합 대표이사 김동우

해양오염예방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전국 6개 지역 단체를 선도적역활로 해양환경 오염예방 및 해양환경 정화 및 주민홍보, 청소년들에게 해양생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갯벌현장 체험등을 통하여 갯벌과 해양환경의 중요성 강조, 전국 공공장소의 해양오염 현장 및 청정바다 사진전시를 통하여 해양오염이 인간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해양오염의 심각성 강조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

▲(재)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성교

해양환경개선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부산연안 환경개선을 위하여 부산연안 특별관리 해역 연안오염총량관리 타당성연구를 비롯한 시행연구를 통한 부산지역 연안오염총량관리제 도입, 연안환경개선을 위한 홍보, 교육, 시민참여 사업을 기획하여 해양환경 거버넌스 구축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박진순

해양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시화호 창조식 조력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을 통한 254MW급 토대 구축 및 조류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을 통한 1,000kW급 울돌목 시험조류발전소 건설 기반 구축, 조력·조류에너지 실용화를 위한 특허출원(출원 41건[해외 24건], 등록 31건[해외 14건]) 및 논문 발표(게재 19건, 발표 53건)를 통한 해양에너지 개발 산업화 토대 마련 등 해양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기술원
박수인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양과학기술 연구개발체계 기반구축 및 보유기술의 사업화 등 연구성과 보급 및 확산, 체계적인 연구사업 보안관리를 위한 법·제도 인프라 정비, 보안관리시스템 고도화, 보안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 유도 등 보안역량 강화 주도 등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

▲부산광역시 해양수산국 지방해양수산주사 이남규

해사안정정책 발전에 기여(국내 최초로 해양안전에 특화된 “제1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 기획 및 성공 개최로 해양안전 문화 확산과 해사안전 전 분야에 기여)

▲㈜유신 부사장 한명식

해외항만 개발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항만설계 및 책임감리 업무에 참여하면서 신기술, 신공법 적용으로 국가예산 절감, 아랍에미레이트 BNPP 1,2호기 취배수로 방파제 실시설계, 케냐 라무항 항만시설(2선석) 및 기반시설 실시설계, 알제리 함다니아 신항만 APD설계 등 국위 선양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사)해병이 바다살리기 운동본부 단체

해양환경정화활동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매년 인원1,200명 동원 해양환경정화 활동80회 이상으로 해상 부유물 쓰레기 연중 50톤 이상 수거 처리, 해양 무단쓰레기 투기행위 미연방지 순찰 매년 인원500명 년 중80회 이상 동원 야간순찰활동 실행, 청소년 및 해양 종사자 매년 200명 연중 2회 이상 심·폐 소생술 교육 실천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실장 이문규

해사안전정책 발전에 기여(대국민 편익증진과 연안여객선의 안전운항을 위한 운항관리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안전관리 기반 조성, 해양사고 예방활동 추진, 운항관리시스템(KST-POS) DB 고도화(관계부처 정보 공유 등) 및 통신 감도저하 및 맹목구간 통신권역 확보(해안무선국 중계소 설치 등)로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 해사안정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나공태

수질 및 저질환경 개선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오염물질에 의한 환경영향을 평가하고 환경과학수사연구기법인 금속안정동위원소를 활용한 오염원 추적기법 개발, 국내외 해양환경 내 환경오염물질의 오염현황, 유출총량평가, 수질 및 저질 환경 개선방안 연구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

▲해양환경관리공단 인천지사 차장 김호수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현장에서 해안방제 업무 처리 등 투철한 사명감으로 피해 최소화, 울산항 예선파업 물류대란(‘09년) 발생 시 공단 예선을 신속히 투입하고 정비와 인력배치・보급 등을 통해 울산항의 항만기능 정상화 및 대형 오염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북항에 방제장비를 배치(‘17.2)함으로서 인천항 방제능력 실효성 향상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쌍용건설㈜ 차장 이광철

항만정책 발전에 기여(포항영일만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호안축조공사 및 포항신항 제2부두 항로준설공사 수행, 포항신항 제2부두 항로준설공사 수행시 사전 면밀한 검토로 항만운영 정상화 및 선박안전 운항 등 항만정책 발전에 기여)

▲보령수산업협동조합 상무 문상명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허베이스피리트 유류오염사고와 관련된 홍성군 피해어업인 12,000건 신청·처리, 매년 다량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사업 추진, 16개 어촌계 자율관리어업에 참여 유도하여 {해삼(200g이상), 전복(8cm이상), 바지락(3cm이상) 채포체장 제한과 금지기간(7∼8월)을 확대 및 자망그물코 자발적 확대(3.5→4.5㎝)} 등 자율관리어업공동체의 특성에 맞게 운영하는 등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북극 해빙예측사업단장
김현철

극지연구 등 해양과학연구 발전에 기여(정부 부처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세계 최초 우리나라의 아리랑 위성을 이용한 대한민국 주도의 극지해역 위성연구 수행, 대한민국 최초 인공위성 기반 극지 연구를 통해 국제사회에 국제적 위상 제고, 위성 기반 준실시간 극지 정보를 지원하여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극지 운항 및 안전 활동 등 해양과학연구 발전에 기여)

▲㈜건일엔지니어링 상무 박희영

항만정책 및 항만기술개발 발전에 기여(울릉(사동)항 2단계 동방파제 축조공사를 수행하면서, 국내 최대 초대형 케이슨제작(14,000ton)과 국내 최초로 파랑영향이 빈번한 동해안에서 실시된 원거리 케이슨 운반(포항~울릉, 210km) 공종을 철저한 사전 검토 및 비상대책을 수립하는 등 항만정책 및 항만기술개발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 김찬호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항만보안 관련 정책 개발 주도 및 미국해안경비대(USCG) 국내항만에 대한 보안점검에 적극 대응, 국내 항만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해외항만개발협력사업’에 있어 각종 정책개발 및 사업발굴을 주도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종원

해양선박기술 발전에 기여(해양장비/선박해양시스템 분야에 연구를 정진해 오면서 수중통신, 선박시스템, 항만보안검색 등의 관련 기술의 확보 및 자립, 최초의 3차원 검색이 가능하면서 기존보다 5배 빠른 검색이 가능한 컨테이너 검색기 및 차량용 방사선 검출기 기술개발 연구, 선박자동식별장치, 선박용 블랙박스, 디지털 선박의 통합관리 시스템 개발 등 해양선박기술 발전에 기여)

▲전라북도 해양수산과 지방해양수산사무관 전병권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어촌체험마을 조성(3개소, 22억원), 어촌이야기 길조성, 어촌종합개발(3개권역 150억원) 등 살기좋은 어촌건설, 수산물 유통·가공시설(곰소젖갈발효식품센터) 확충으로 어업인 소득증대, 새만금어업 피해보상(4,462건, 1,200억원) 집행으로 국책사업 정상 추진,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어종 복원 및 박대 양식기술 개발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소년단연맹 국장 김언식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청소년 해양교육․훈련, 해양레저체험,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등 청소년 해양사상 고취,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해양안전특별체험관 총괄 운영 및 해양안전메뉴얼 제작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해양환경관리공단 소장 김훈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기름등 폐기물을 매년 600톤 이상 수거하여 해양오염 사전 차단 및 예방, 허베이스피리트호 오염사고 방제작업에 적극 참여, 기름등 폐기물을 매년 600톤 이상 수거하여 해양오염 사전 차단 및 예방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

▲창원해양경비안전서 공업주사 정순모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해양오염방제와 관련, 연구개발사업 R&D 선정, 신규 연구과제 발굴, 오염현장 해상 및 해안 방제전략을 수립하고, 방제작업 감독 및 지도, 여수시 우이산호 오염사고 발생 시 방제작업 실시, 민원피해 최소화, 해양관련기관과의 공조체제 구축 및 협업 실시 등 해양환경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정원무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연안 장기 파랑관측, 심해파 연구성과를 통해 적정설계파 산정, 연안침식 원인규명, 장기간 지속적인 항내외 실해역 해양조사 및 연구를 통해 1990년 이후 논란이 되어왔던 포항신항의 하역중단 원인 규명 및 부산 신항만건설해역의 파랑 등 해상상태 및 부유사 확산 등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환경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시 및 제어하여 친환경적인 공사 수행 등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

▲(주)옥토끼이미징 대표이사 안경회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2007년 태안 허베이스피리트 사고 발생시 태안, 서산, 부안, 영광 백수 등 연인원 약 3,000여명이 협회 전국 지부에서 자원봉사 할 수 있도록 지원, 2008년에는 협회가 “바다환경명예감시단” 지정을 받아 여수, 제주, 군산, 등 각 지역본부에서 환경 감시활동 수행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전남도 목포시 해양항만과 지방환경주사보 황혜미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해양쓰레기 수거처리사업,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 등 해양환경 분야 8개 사업을 통해 연간 해양쓰레기 573톤을 수거하여 해양수산부 주관 2016 오션크린업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지 자체로 선정,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해양환경정비기동대 운영 등을 통해 지역주민 연간 2,500여명을 고용하는 등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제공 및 소득창출로 이어지는 효과 거양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 지방해양수산연구관 김문관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어장 자원감소에 따른 수산자원조성 및 기법연구, 양식산업 관련 연구, 어선어업 자동화 연구 등 어업인 소득증대 기반 마련, 수산종묘방류 및 조성기법 연구 추진, 수산질병 방역체계 구축(검사건수 13,704건)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박세헌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 분야의 비전 및 목표 설정(해양수산업 GDP 7% 기여, 일자리 5만명 창출),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방안 수립 등의 정책입안 및 업무지원,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원 발굴을 위해 미래창조과학으로서 해양과학기술의 역할(‘13. 02. 06, 코엑스) 등의 특별세미나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제3·4구 잠수기수협 서해지소 소장 오태철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소득사업 및 어장관리를 추진 등을 통한 어민 소득증대, ’07.12.7. Hebei Spirit호 기름유출시 유류대책간사로 활동하면서 주조업지역(오천면,용섬2번등대∼5,6번등대,화사도,외연도)에 대한 피해상황 접수 및 방제작업(37척) 실시, ’14.4.16.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시 서해 잠수기 어선 2척 지원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방송통신주사 주기진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불법어업 지도 단속, 안전조업 지도로 어업질서 확립 및 해상사고 예방, 국가어업지도선 통신·항해 장비의 철저한 관리와 계획정비로 선박안전운항 실현 및 국가예산 절감 등 해양수산정책 발전에 기여)

▲광양선박(주) 전무이사 이경희

해양조선업 발전에 기여(해상운송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3세대 신개념 후판·코일 RO-RO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 및 도입, 연안해송 물량감소로 인해 퇴선이 우려되었던 코일 RO-RO선 6척에 대해 통합배선 운영을 함으로써 선박의 운영을 지속적으로 가능케 하는 등 해양조선업 발전에 기여)



해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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