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행 3138(SINCE 1986)
2017.10.19  오전 1:49:19
전체 외항 내항 항만 물류 수산 여객/레져 사람들/단신 해경/해군 외신 조선
ID저장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해양수산 국감 제..
'컨'항만 올해 ..
부산항만공사 사장..
한국해양진흥공사 ..
'한국해운연합' ..
해사자료실
2017년 크루즈 입항(제..
한국선급, 9.87 ..
해양수산부 주간동향<8.3..
주간해운시장 동향(12월1..
독자참여 마당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해사신문에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등록일 : 2017-03-17 오전 8:32:06
한국해운조합,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 지급보장범위 확대
 
한국해운조합이 노·사·정 협의를 통해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의 지급보장범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올해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2월 28일 조합에서는 해양수산부, 해상노련, 동양산업㈜ 소속의 위원과 조합의 위원장 및 간사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1회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6년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 운영현황 및 규정 개정사항을 보고하고, 2017년 운영 방안을 심의하였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일부 개정된 선원법 제56조를 반영하여 임금의 최종 4개월분(1월분 추가), 퇴직금의 최종 4년분(1년분 추가)으로 지급 보장 범위를 확대한 운영 규정이 보고되었으며, 선원임금채권 지급보장범위 확대에 따라 부담금 비율을 1000분의 0.65로 결정하고 선원 최저기준임금을 215만3000원으로 적용하였다.

이 운영 계획은 오는 4월 1일 선원공제 및 임금채권보장기금 연간계약 갱신 시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조합에 따르면 2016년 12월 말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에 가입한 업체는 1189개, 2776척으로 보장 선원은 총 1만1197명에 달한다.

조합은 2005년부터 선박소유자의 파산 등으로 선원이 받지 못한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는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을 운영, 체계적인 체당금 지급 및 변제금 회수 시스템으로 법정 최소적립기금의 약 147%를 적립하는 등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선원의 사회보장과 선주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며, 노·사·정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프린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기사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외항
선협-무협, 부산서 ..
해양사고 방지 세미나..
한국선박해양 선박매입..
내항
한국해운조합, 평창올..
한국해운조합 선원장학..
연안화물선 유류세 보..
항만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
강원도 호산항에 40..
평택항 국제물류 활성..
물류
CJ대한통운, 베트남..
드론·로봇·빅데이터,..
한-러 양국 경제계,..
수산/환경
수산물 소비촉진 및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
원양채낚기어선 표준선..
여객/레져
동남아 크루즈시장 잡..
부산남항~남외항 유람..
인천항, 크루즈 모항..
사람들/단신
인사/ 부산항만공사<..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
'2017 제11회 ..
해경/해군
비용 줄이려 안전무시..
해양경찰청 “불법조업..
동해해경청, 태풍 대..
외신
IRClass str..
India appro..
'중동의 블루오션',..
조선
기계연, KOLAS ..
삼성중 직원 2명, ..
요트건조업체 다오요트..
기고/ 태풍, 알지 ..
기고/ 국민이 바라는..
기고/ 변화하는 수상..
사업자등록번호: 104-81-25660 / 대표자: 윤여상 / 본사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 (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Copyright (c) 2004 해사신문.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관리책임 : 윤여상